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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북, 낮 동안 5㎜ 비…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입력 2021-05-27 07:48

낮 19~23도

[날씨] 전북, 낮 동안 5㎜ 비…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뉴시스> 27일 전북지역은 발해만 부근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오전 8시~오후 1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나타나는 곳이 있고 동부 산간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

낮 동안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이상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자외선 지수는 '보통',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되는 오존도 '보통' 단계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진안 12도, 임실·완주·무주 13도, 남원·순창·익산 14도, 군산·김제·부안·전주·정읍 15도로 어제보다 3~6도 높다.

진안·장수 19도, 임실·군산 20도, 고창·김제·부안·완주·익산·전주·정읍 21도, 무주 22도, 남원·순창 23도로 어제보다 1~2도 낮겠다.

생활보건기상지수(전주 기준)는 식중독 '위험', 뇌졸중 '낮음', 천식폐질환 '낮음', 대기확산 '낮음', 꽃가루농도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0시21분이고 만조는 오후 3시39분이고, 일출은 오전 5시21분 일몰은 오후 7시42분이다.

오는 29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대조기)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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