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정책·지자체

[날씨] 제주, 오후부터 차차 ‘맑음’…낮 최고 25도

입력 2021-05-27 07:53

“해상 높은 물결”

맑은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 해변에서 바라본 일몰이 아름답다.
맑은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 해변에서 바라본 일몰이 아름답다.
<뉴시스> 목요일인 27일 제주지역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7도, 낮 최고기온은 23~25도로 평년과 비슷하게 분포하겠다.

특히 이날 오전까지 평균 풍속 초속 8~13m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서 1.5~4m로 높게 일겠고, 바람도 초속 9~16m로 강하게 불겠다.

금요일인 28일에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와 갯바위 안전사고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