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정책·지자체

[날씨] 대구·경북, 흐리다가 가끔 비...오후부터 맑음

입력 2021-05-27 07:55

낮 19~27도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대구 동구 아양폭포 물줄기가 시원하게 쏟아지고 있다.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대구 동구 아양폭포 물줄기가 시원하게 쏟아지고 있다.
<뉴시스> 대구·경북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27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 북부 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낮 기온은 19도~27도의 분포로 평년(21~27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경산 27도, 대구 26도, 김천 25도, 군위 24도, 울진 23도, 예천 22도, 영주 21도, 봉화 19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에 0.5~1.5m, 먼바다에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져 비가 내리는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