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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인천,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 비…강수량 5㎜ 내외

입력 2021-10-08 07:56

 가을비가 내린 16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에서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양복 상의로 머리를 가리고 걸어가고 있다.
가을비가 내린 16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에서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양복 상의로 머리를 가리고 걸어가고 있다.
<뉴시스> 8일 인천지역은 서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인천지역은 이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예상 강수량은 5㎜ 내외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남동구 16도, 계양구·동구·부평구·서구·옹진군·중구 17도, 미추홀구·연수구 18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중구 23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2도, 옹진군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에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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