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충남·세종, 기온 큰 폭 떨어져...눈 최대 5㎝](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170828450101546a9e4dd7f17519716429.jpg&nmt=30)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충남 서해안은 새벽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아침부터 저녁 사이에 눈이 내리고 충남 내륙 지역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1~5㎝가량의 눈이 오겠다.
특히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가장 강하게 눈이 내리고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5㎝ 이상의 많은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은 아침부터 바람이 초속 8~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다.
충남 앞바다도 바람이 초속 8~15m의 강풍이 불고 물결이 1.0~3.5m로 높게 일어 항해 및 조업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1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6도, 청양·천안 영하 5도, 당진·공주 영하 4도, 서산·금산·아산·예산·홍성·논산·세종 영하 3도, 태안·대전·부여 영하 2도, 서천·보령 영하 1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청양·아산·예산·홍성·천안·당진 영하 2도, 계룡·공주·서산·금산·세종·태안·대전·부여 영하 1도, 논산·보령 0도, 서천 1도로 예보됐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 ‘한때 나쁨’에서 오후 ‘좋음’으로 바뀌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