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정책·지자체

코로나 신규확진 7435명…위중증 971명·사망 73명

입력 2021-12-17 09:52

신규 확진자 수 사흘째 7000명대
위중증, 신규확진 전날보다 소폭 감소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사 광장에 마련된 마포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사 광장에 마련된 마포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전날보다 소폭 감소한 971명으로 파악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째 7000명대다.

1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971명이다.

이는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전날 989명보다 18명 감소한 수치다.

사망자는 73명이 더 늘어 누적 4591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7435명 증가한 55만1551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역대 세 번째로 많다. 최근 사흘 연속 7000명대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울 2,846. 부산 388. 대구 160. 인천 572. 광주 42. 대전 162. 울산 57. 세종 25. 경기 2,153. 강원 134. 충북 128. 충남 203. 전북 122. 전남 60. 경북 169. 경남 171. 제주 35. 검역 8 이다.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