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 사흘째 7000명대
위중증, 신규확진 전날보다 소폭 감소

1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971명이다.
이는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전날 989명보다 18명 감소한 수치다.
사망자는 73명이 더 늘어 누적 4591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7435명 증가한 55만1551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역대 세 번째로 많다. 최근 사흘 연속 7000명대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울 2,846. 부산 388. 대구 160. 인천 572. 광주 42. 대전 162. 울산 57. 세종 25. 경기 2,153. 강원 134. 충북 128. 충남 203. 전북 122. 전남 60. 경북 169. 경남 171. 제주 35. 검역 8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