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5258명…사망 54명, 신규입원 581명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 80.9%…수도권 87.8%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997명이다.
역대 최대를 기록한 전날 1025명보다 28명 줄었지만, 여전히 1000명에 육박한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위중증 환자 수는 906명→964명→989명→971명→1016명→1025명→997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54명 늘어 누적 4776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18명 늘어 누적 57만417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엿새 만에 50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525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60명이다.
코로나19 감염 후 의료기관에 새로 입원한 확진자는 전날(713명)보다 132명 적은 581명이다.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병상은 1337개 가운데 1082개가 사용 중으로, 가동률은 80.9%다. 255개(19.1%)만 남았다. 수도권 중환자 병상 837개의 가동률은 87.8%로, 서울 41개, 경기 54개, 인천 7개 병상이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