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ad

logo

ad
ad

HOME  >  생활경제

광천별맛김, 베트남 호찌민 식품박람회 참가

한종훈 기자

입력 2025-08-11 15:40

/별식품
/별식품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광천별맛김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Vietfood & Beverage 2025(호찌민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김 제품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Vietfood & Beverage’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품·음료 전문 박람회다. 세계 각국의 식품 기업들이 참가해 수출 상담과 제품 홍보를 진행하는 국제 전시회다.

광천별맛김은 이번 박람회에서 조미김, 도시락김, 어린이용 스낵김 등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했다.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광천별맛김은 김 산업의 중심지 충청남도 광천에서 40여 년간 전통을 이어온 프리미엄 김 전문 브랜드다. 국내산 청정 원초와 해풍에 말리는 전통 건조 방식, 위생적인 생산 공정을 통해 깊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왔다.

현재 미국, 중국, 호주, 캐나다 동남아 등 세계 15여 개국에 수출 중이며, 유아용 스낵김부터 프리미엄 조미김, 파래김 재래김 곱창김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곱창식탁 조미김’으로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5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하며 세계 미식 전문가들로부터 ‘눈에 띄는 탁월한 맛’을 공식 인정받기도 했다

별식품 이성행 대표는 “최근 동남아 시장에서도 한국 김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광천별맛김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전달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과 현지 유통망 확보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