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 유기견 입양 캠페인 참여 “소중한 가족이 되어 주세요”

이번 화보는 프로젝트엠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프로텍트(PROJECT PROTECT)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구 동·식물 보호를 주제로 의미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엠은 25FW 시즌, 반려동물을 우리의 소중한 가족이자 친구로 보호하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젝트멍(PROJECT MUNG)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보이(Ohboy!)매거진과 배우 최우식이 함께해 큰 의미를 높인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외모와 크기, 각기 다른 출신 배경의 반려동물 모두에게 따뜻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식 개선과 가치를 전한다.
캠페인 화보 현장에는 프로젝트엠 모델인 배우 최우식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는 실제 유기견 ‘지금이’와 ‘모동이’가 함께했다. 최우식은 촬영내내 ‘지금이’와 ‘모동이’를 애정가득 배려하는 한편 유기견에 대한 응원과 관심을 독려했다. 프로젝트엠은 유기견과 함께한 동반 화보 촬영에서 감각적인 그래픽의 스웨터, 후드티, 맨투맨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인식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이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패션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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