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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함께 멀리' 철학 실천…종로구의회로부터 표창

이종균 기자

입력 2025-10-31 14:32

한화건설·한화글로벌, 후원·봉사로 지역사회와 소통 지속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한화는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구의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표창은 종로구가 주최하고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2025 슈퍼스타 종로’ 행사에서 전달됐다.

행사는 ‘경로의 달’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정문헌 종로구청장,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복지기여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세대공감 공연, 특별공연 등이 펼쳐졌다.

한화는 지난 30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내 복지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구의장상)을 받았다./한화
한화는 지난 30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내 복지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구의장상)을 받았다./한화


한화는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화건설과 한화글로벌 임직원들은 지난달 23일 서울 종로구 경로당을 찾아 ‘추석맞이 선물세트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지난 29일에는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 화재안전키트를 후원했다.

한화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실천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여름 제철음식 나눔 활동을 전개했고,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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