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이사장, 신년사 통해 안전보건 최우선 가치로 새기도록 당부
사고사망 감축 산재예방 역량 집중·산재예방 정책 현장 실행력 제고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노동구조 변화에 대응해, 공단은 현장중심·예방중심의 안전보건 정책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산재예방 역량 집중 ▲산재예방 정책의 현장 실행력 제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과 고위험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재정·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외국인·고령노동자 등 산재 취약 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보호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노·사·정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사회’ 구현과 산업재해 없는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