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6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11.29포인트(2.58%) 오른 4420.92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6.29포인트(1.77%) 상승한 4385.92에 개장해 상승폭을 키워나가고 있다.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13만 4800원(4.9%)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도 장 중 한때 70만원(3.4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미국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10.52%), 인텔(6.72%), AMD(4.35%)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오는 8일 예정된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