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말의 해’는 역동과 도전, 그리고 성취를 상징하는 해로 알려져 있다. 에르네스는 이러한 상징을 단순한 시즌 키워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성과와 성장으로 이어진 브랜드 행보와 연결해 이번 전국 입점을 기획했다. 레드와인을 보다 일상적인 선택으로 제안하며, 소비자들이 새로운 한 해를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스톤베이 레드블렌드는 부드러운 타닌과 균형 잡힌 과실미가 특징인 레드와인으로, 입안에서 과하지 않게 퍼지는 붉은 베리류의 풍미와 편안한 질감이 조화를 이룬다. 무겁지 않은 스타일로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데일리 와인으로의 활용도가 높다.
특히 스톤베이 레드블렌드는 약 1년간의 연구 개발을 거쳐 오직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해 기획된 와인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에르네스는 뉴질랜드 현지를 직접 방문해 블렌딩과 양조 과정에 참여하며, 한국 소비자에게 가장 친숙하면서도 균형 잡힌 풍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스톤베이 레드블렌드는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와인 부문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품질과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 같은 성취는 실제 성과로도 이어졌다. 스톤베이 레드블렌드는 2024년 대비 2025년 판매량이 약 49.9% 성장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합리적인 접근성과 간편한 구매 환경을 선호하는 2030세대 소비자와 와인 입문자들에게 특히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에르네스 관계자는 “역동과 도전, 성취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스톤베이 레드블렌드를 GS25 전국 매장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스톤베이 레드블렌드는 레드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소비자도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와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