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미달러화 기준 현금 보유액 22억5천만달러...비트코인 추가 하락 시 재정압박 심할 듯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주가는 지난해 무려 47.5%나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 투자자들은 가상화폐 가격이 급락하지 이 회사 주식을 매도에 나선 영향이 크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스트래티지는 가상화폐 가격 하락으로 54억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의 변동이 심해지면서 최근 몇 주간 심한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4일(현지시간) 현재 달러화 기준으로 22억5000만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성구 전문위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