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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리뉴얼 출시

입력 2026-01-06 14:07

향기 성분 5배 강화...2주간 지속되는 퍼퓸 향기

(좌측부터) 피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미스틱레인’. 피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플라워페스티벌피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아이스플라워'(사진제공=피죤)’,
(좌측부터) 피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미스틱레인’. 피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플라워페스티벌피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아이스플라워'(사진제공=피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이 섬유유연제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죤 신제품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는 기존 ‘고농축피죤 시그니처’를 퍼퓸 향기로 재탄생한 제품이다. 자사의 일반 섬유유연제 제품 대비 향기 성분 함량을 5배 강화해 소량만 사용해도 한층 더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한국의류시험원(KATRI)에서 진행한 향 지속성 테스트 결과 2주 동안 향기가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는 유럽의 명품 향수를 만들어온 수석 조향사가 참여해 피죤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완성한 제품이다. 또한 땀 냄새, 새 집·새 옷 냄새, 음식물 냄새 등 생활 악취에 대해 최대 99% 제거하는 탈취력 테스트도 완료했다. 실내건조 환경에서도 꿉꿉한 냄새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초고농축피죤 시그니처’는 미스틱레인, 플라워페스티벌, 아이스플라워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미스틱레인은 탑 노트에 화이트 피치, 애플 블라썸이 들어갔고 미들노트에 튜버로즈, 화이트플라워가 포함됐으며 베이스노트에 머스크, 앰버가 들어갔다. 플라워페스티벌은 탑 노트에 허베이셔스가 사용됐으며 미들 노트로 로즈, 자스민이 베이스 노트로 머스크, 파우더리가 사용됐다. 아이스플라워는 탑 노트로 베르가못, 시트러스 향이 나타나고 미들 노트로 로즈, 플로럴 향을 느낄 수 있다. 베이스 노트로 머스크, 샌달을 활용했다.

피죤 관계자는 “세탁 후 옷을 입는 순간까지 향이 유지되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초고농축피죤은 적은 사용량으로 프리미엄 퍼퓸향기를 오래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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