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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라진 스피드”…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Qi4D’ 화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1-09 14:29

/테일러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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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피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Qi4D를 출시했다.

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워커힐 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신제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몰입형 디지털 전시 환경을 통해 신제품 Qi4D의 주요 요소인 헤드, 페이스, 샤프트, 피팅을 강조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이날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팀 테일러메이드 유해란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김수지 가 참석해 신제품의 우수성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Max, Qi4D Max Lite 4종으로 구성됐다. 스피드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헤드는 물론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피팅할 수 있어, 내게 맞는 세팅으로 최대 스피드를 끌어낼 수 있다.

드라이버 4종에 맞춰 골퍼의 스윙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REAX 샤프트를 제공해 한국 모든 골퍼가 테일러메이드 스피드를 경험할 수 있게 다양한 선택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스텔스부터 사용돼 퍼포먼스가 입증된 카본 페이스와 Qi시리즈로 입증된 관용성을 기본으로 최대 스피드를 제공하기 위해 차원이 다른 피팅에 대한 소개와 그 피팅을 받쳐줄 수 있는 REAX 샤프트를 제안하며 또 한 번의 혁신을 시장에 선보이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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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모델인 Qi4D는 교체 가능한 셀프 피팅 시스템(TAS)과 4개의 이동식 웨이트(9g x 2개, 4g x 2개), 로프트, 라이, 페이스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4° 로프트 슬리브가 특징이다. Qi4D는 이를 통해 스피드, 관용성, 런치 앵글, 볼 탄도 등을 골퍼가 직접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Qi4D LS는 패밀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스핀량이 가장 낮은 모델이다. 공기 흐름을 정밀하게 분석해 헤드가 스윙되는 동안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고 헤드 속도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5g과 4g의 두 개 TAS 웨이트가 적용됐고 4도 로프트 슬리브도 채용됐다.

Qi4D Max는 티타늄보다 가벼운 항공기용 7075 고강도 알루미늄을 적용해 최초로 티타늄을 배제한 드라이버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높은 관용성과 빠른 볼 스피드를 동시에 실현했다. 13g과 4g의 두 개 이동식 TAS 웨이트를 통해 골퍼가 자신의 스윙에 맞게 탄도와 스핀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4도 로프트 슬리브를 적용, 로프트와 라이각 그리고 페이스 앵글까지 한 층 더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Qi4D Max Lite는 Qi4D Max와 동일한 설계를 적용하면서도 클럽헤드 스피드 극대화를 위해 초경량 사양으로 제작된 모델이다. 헤드와 샤프트는 물론 그립까지 Qi4D 라인업 중 가장 가벼운 구성으로 만들었다. 또 컬러와 로프트 슬리브가 동일 색상으로 디자인된 투톤 헤드로 어드레스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며, 안정적인 셋업과 자신감을 높여준다.

테일러메이드에서는 Qi4D 신제품 출시에 맞춰 사전 예약 기간인 9일부터 선착순으로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혹은 레스큐 3개 이상 구입 시 견고한 수납력의 플레이어스 백팩 트래블러(32만원 상당)을 500명에게 제공한다.

또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혹은 레스큐 2개를 구입하는 소비자 1000명에게는 리엑스 샤프트 혹은 그립을 10월까지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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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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