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반도에지수 0.47%, 마이크론 0.23%↑...빅테크주, 혼조세 마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중국정부가 자사의 AI칩인 H200에 대한 사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라고 조치한 영향으로 조정을 받아 왔으나 이날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47% 오른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0.23%, 대만 TSMC는 2.5% 급등했다. TSMC는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빅테크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0.4%, 아마존이 0.35% 떨어진 반면 애플은 0.34%, 테슬라는 0.89%,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올랐다.

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86.13포인트(0.17%) 오른 49,590.20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지수는 10.99포인트(0.16%) 상승한 6,977.2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2.56포인트(0.26%) 상승한 23,733.90에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와 다우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성구 전문위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