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소녀의 날 기념해 기부 캠페인으로 5,410만 원 상당 생리대 19만여 장 기부

이번 기부는 애터미㈜가 세계 소녀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내 몸을 소중히, 네 몸을 소중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가 ‘순한데이’ 생리대 1팩 구매 시 애터미㈜가 동일 제품 1팩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기부된 생리대는 국내 취약계층 여성에게 1인당 6개월 사용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캄보디아와 르완다 등 해외 취약계층 여성에게도 전달해 월경 기간 기본적인 위생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애터미 순한데이’ 생리대는 피부 저자극 소재와 우수한 흡수력·통기성을 갖춰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애터미㈜ 이은영 이사는 “지속적인 지원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생리대 기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들이 기본적인 위생과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바라며, 애터미㈜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지원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배소진 부장은 “꾸준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펴주신 애터미㈜에 감사드린다. 여성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존중받는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여성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월경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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