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대·교토대 등 주요 국·공립대는 물론, 와세다·게이오 등 상위권 사립대 역시 입시 전형에서 공인 영어 성적을 필수 또는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문제풀이 중심의 학습보다는, 대학·전형별 요구 수준을 고려한 전략적 영어 대비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본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한 시사일본어학원의 ‘영어 컨설팅 클래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험생 개개인의 목표 대학과 해당 전형을 기준으로 학습 전략을 설계하고, 실질적인 점수 향상을 목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토플·토익·문부성 영어 등 EJU 입시에 필요한 영어 전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단기간에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영어권 유학 경험이 없는 국내파 학생들도 말하기(Speaking)와 쓰기(Writing)를 전략 과목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일반 어학원 수업과는 뚜렷한 차별성을 갖는다.
시사일본어학원 관계자는 “EJU 수험생들은 △영어 기초는 약하지만 단기간 점수가 필요한 경우 △토플·토익·문부성 영어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경우 △영어에 시간을 과도하게 쓰면 일본어·전공 과목 학습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며 “이 때문에 일본 명문대 입시 구조를 이해한 영어 지도 방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겨울방학은 학기 중보다 학습 집중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전략적인 영어 학습을 통해 입시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명문대 입시 영어 컨설팅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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