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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리틀홈런, 생명 존중 배우는 ‘탐험상자’ 오픈

입력 2026-01-22 14:28

동물의 특징을 알아보며 탐구력을 높일 수 있는 학습 콘텐츠

아이스크림에듀 리틀홈런,   생명 존중 배우는 ‘탐험상자’ 오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4~6세 유아 스마트러닝 ‘리틀홈런’이 동물의 특징을 알아보며 탐구력을 높일 수 있는 학습 콘텐츠 ‘탐험상자’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탐험상자는 주변이나 동물원 등 다양한 곳에서 접할 수 있는 친근한 동물들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알아보는 동물도감이다.

동물의 울음소리가 담긴 영상을 통해 동물의 행동과 생김새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으며, 단계별로 체계화된 학습과 함께 관찰력과 탐구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또 놀이 형태로 몰입도를 높이며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탐험상자 콘텐츠는 총 3단계로 구성됐다. 첫번째 ‘살펴봐요’에서는 영상으로 동물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관찰한다. 두번째 ‘탐험해요’에서는 사진으로 생김새를 자세히 관찰하고 내레이션을 통해 동물의 특징과 생활 환경을 이해한다. 세번째 ‘정리해요’에서는 동물 카드를 보며 앞에서 익힌 내용을 복습하고 환경에 대한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키운다.

동물은 △땅에 사는 동물 △물에 사는 동물 △날개가 있는 동물 △곤충과 작은 동물 등 4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탐험상자는 영상과 사진, 삽화, 내레이션 등 다양한 형태를 제공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하며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는 콘텐츠”라며 “동물에 대한 이해와 존중은 물론 과학적 사고와 환경 감수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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