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식 지사장 “설 명절로 물류 배송량 증가…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당부

이번 방문은 최근 경기동부 지역에서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 배달라이더와 택배업 종사자 등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경기동부지사는 지난여름에도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시원한 물을 전달하고 온열질환 캠페인을 실시하며 계절적 요인에 대비한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eet)를 배포했다. 또한 이동노동자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손을 녹일 수 있도록 핫팩을 한랭질환 예방 물품으로 전달했다.
정선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2월은 설 명절로 물류 배송량이 특히 증가할 예정”이라며 “외부 활동이 많은 이동노동자는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을 적극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