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감포읍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오민규 감포읍장, 이승준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신순용 골프존카운티 감포 지배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감포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6년째 진행 중인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각 지역의 시·군청 및 자원봉사센터 등의 공동 주관 아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필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올해도 전국 각지를 찾아 약 4,300세대에 1억 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새로운 다짐을 한 우리 이웃분들께 새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후원품을 준비했다”며 “골프존문화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우리 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힘써왔다. 앞으로도 소외 이웃분들께 필요한 도움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2010년 설립 이후 나눔과 배려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문화·예술 분야 및 사회 소외계층 후원사업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다문화·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문화행사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대전 ‘그리다, 꿈꾸다 전(展)’과 ‘자선골프대회’ 등 다양한 후원사업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기업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