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hc 치킨 버거를 서초교대점과 구의역점에서도 맛볼 수 있는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두 매장은 상권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거점 지역으로 선정됐다. 서초교대점은 인근 학교와 오피스가 밀집해 있어, 간편한 점심 식사를 선호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의역점은 1인 가구 비중이 높고 미가로 먹자골목 상권에 위치해, '혼밥족'을 비롯한 젊은 층 고객들의 발길을 전략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현재 bhc는 총 3종의 치킨 버거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먼저 ▲코울슬로 치킨 버거는 매콤한 치킨 패티에 상큼한 애플 코울슬로와 스윗 하바네로 소스가 어우러진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인 메뉴다. ▲클래식 치킨 버거는 바삭한 치킨 패티에 감칠맛 가득한 화이트 갈릭 소스와 신선한 양상추를 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콰삭 치킨 버거는 크리스피한 크럼블을 입힌 콰삭킹 패티에 스윗 하바네로 소스를 더해 매콤달콤한 맛과 극강의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bhc는 향후 치킨 버거 도입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전국 거점 매장을 추가 확보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bhc만의 차별화된 버거 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문상만 다이닝브랜즈그룹 가맹사업본부장은 “치킨 버거는 bhc 치킨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저희 맛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치킨은 물론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고객의 일상에 새롭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