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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자사주 1194만주 소각·배당 1744억 결정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2-24 17:52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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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1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 증가에 나선다.

24일 미래에셋증권은 보유 중인 자기주식 1194만7808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는 1176만9326주, 우선주는 17만8482주를 소각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1318억원이다.

이날 이사회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00원, 우선주 330원을 결정했다. 이는 전년 보다 보통주 50원, 우선주는 55원 오른 금액이다. 배당금액은 보통주 1306억원, 우선주에 총 438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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