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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 여파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삼전·하닉 2%↓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3-03 09:39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코스닥은 22.96포인트(1.92%) 내린 1169.82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22.6원 오른 1462.3원에 개장했다./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코스닥은 22.96포인트(1.92%) 내린 1169.82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22.6원 오른 1462.3원에 개장했다./연합뉴스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6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96.73포인트(1.55%) 하락한 6147.40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보다 78.98포인트(1.26%) 하락한 6165.15에 개장해 장 초반 한때 6090선까지 밀리며 6100선을 내주기도 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77%, -3.39% 하락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96포인트(1.92%) 내린 1169.82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22.6원 오른 1462.3원에 출발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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