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나에코홈은 최근 테무와 협업하여 촬영한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유튜버 광자가 제조 현장을 방문해 제품 생산 과정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확인하는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코나에코홈의 전자식 비데 제조 과정을 다뤘다.
이번 촬영에는 코나에코홈 이호준 본부장이 참여해 제조 공정과 품질 관리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광자는 공장을 방문해 제품 생산 라인, 조립 과정, 검수 절차 등을 점검했다.
영상에서는 코나에코홈이 국내에서 진행하는 전자식 비데 생산 공정이 공개됐다. 주요 부품 조립부터 성능 테스트, 최종 품질 검사까지 이어지는 제조 과정이 소개되었으며, 출고 전 실시하는 품질 검증 절차가 포함됐다.
촬영에 참여한 광자는 실제 제조 현장을 둘러보며 생산 시설과 관리 시스템을 살피고, 제품 품질과 제조 과정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코나에코홈은 이번 협업 콘텐츠가 소비자에게 제조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구매 플랫폼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테무 플랫폼에 입점해 제품을 판매 중이나, 중국 생산 제품 유통이 아닌 국내 직접 제조 및 품질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나에코홈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중국 구매 플랫폼에 대해 다양한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코나에코홈은 국내 제조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철저한 품질 관리 과정을 거치고 있다”며 “이번 촬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조 현장을 직접 보여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짧지 않은 촬영 일정이었지만 좋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며 “제조 현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유튜버 광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코나에코홈은 향후에도 국내 제조 기반을 유지하며 생활가전 제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안전하고 튼튼하면서도 가성비 높은 가전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나에코홈과 테무, 유튜버 광자가 함께한 이번 협업 영상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 중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