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업 선정,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학 프로그램 운영 예정
-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 및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기대

'문학상주작가 사업'은 도서관에 작가가 상주하며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서관과 작가가 협력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내 문학 향유 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중랑 이음:인문학’, ‘공감소통 인문학’ 등 인문학 기반의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독서 기반을 탄탄히 다져온 인문학 거점 도서관이다.
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기존의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문학을 읽고 배우는 단계를 넘어 직접 쓰고 영감을 나누는 '주체적인 문학 향유'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작가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학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진행될 상주작가 프로그램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중랑구립정보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