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뷰티 측에 따르면 3월 9일 진행 예정인 사업 설명회에 약 300명의 예비 점주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는 회사가 운영하는 공식 신청 채널을 통해 접수된 참가 신청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번 설명회는 오프뷰티 매장 운영 방식과 유통 구조, 창업 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사 측은 설명회에서 매장 운영 방식, 상품 공급 구조, 입점 절차 등을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프뷰티는 화장품과 향수 등 다양한 뷰티 제품을 판매하는 도심형 뷰티 아울렛 형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제조사 및 유통사로부터 제품을 매입하거나 재고 상품 등을 확보해 판매하는 구조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 여러 카테고리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오프뷰티는 서울 광장시장 매장을 시작으로 성수, 명동 등 주요 상권을 포함해 현재 3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매장 운영과 관련한 정보 제공을 위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프뷰티 내부 집계에 따르면 대리점 및 매장 관련 상담 문의는 누적 593건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상담 문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권 검토 및 입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프뷰티 관계자는 “사업 설명회는 예비 점주들에게 매장 운영 방식과 유통 구조를 안내하기 위한 자리”라며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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