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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플랫폼 투자 교육 참여 규모 확대…커뮤니티 이용량 증가

김신 기자

입력 2026-03-11 17:51

월급쟁이부자들 플랫폼 투자 교육 참여 규모 확대…커뮤니티 이용량 증가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이 제공하는 투자 관련 학습 프로그램 이용 규모가 최근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월급쟁이부자들에 따르면 지난 2월 투자 분야 강의 참여 인원은 전달과 비교해 약 4.2배 증가했다. 회사 측은 최근 금융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개인 투자자가 체계적인 투자 기준을 마련하려는 학습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재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주식 투자와 관련해 시장 이해와 투자 전략 수립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여러 형태의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플랫폼은 그동안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투자 관련 학습 환경을 구축해 왔다. 이용자가 자신의 투자 판단 기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를 개설해 교육 콘텐츠 구성을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투자 관련 정보 소비가 늘면서 플랫폼 커뮤니티 이용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커뮤니티 내 주식 분야 전문가 칼럼 발행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 이상 늘었다.

이와 함께 사용자 트래픽(PV)도 전년 동기 대비 71% 이상 증가했다.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가 투자 관련 정보 탐색과 의견 교류 활동이 활발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월급쟁이부자들 커뮤니티에서는 재테크 관련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다. 특히 전문가 인사이트 섹션에서는 주식 투자와 부업, 자산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필진 콘텐츠가 정기적으로 게시된다.

콘텐츠 형식은 칼럼, 피드, 시리즈 등 여러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투자 전략과 시장 흐름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는 “플랫폼 내 교육 콘텐츠와 커뮤니티 정보 서비스가 이용자들의 학습 활동과 함께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산 형성 전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교육 서비스 확대를 위해 2020년 5월 클래스 부문을 처음 선보였다. 이후 현재까지 500개 이상의 강의를 개설했으며 재테크 기초, 투자 전략, 부업,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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