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미서리.73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250년 역사의 스위스 향료 기업과 약 2년에 걸쳐 공동 개발한 자체 어메니티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사절(Emissary)’과 호텔롯데의 창립연도인 ‘1973’을 결합해 탄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키트는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획됐다. 제품은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바디로션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50ml의 소용량으로 제작되어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우디 계열의 그윽한 나무 향과 장미향이 어우러져 언제 어디서나 호텔에 머무는 듯한 깊은 휴식과 안정을 선사한다.
품질 또한 엄격하게 관리했다. 가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전 제품 모두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설페이트 프리(Sulfate Free) 처방과 인체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여행용뿐만 아니라 출장이나 격식 있는 행사의 VIP 선물로도 제격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리뷰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4월 5일까지 제품 구매 후 베스트 리뷰를 남긴 고객 3명을 선정해 ‘에미서리.73 인리칭 5종 세트’를, 30명에게는 에미서리.73 인리칭 퍼퓸드 핸드워시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