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 보호 등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및 야생생물 보호 목적

이번 전달식은 네파의 브랜드 철학인 ‘Joy of Nature(조이 오브 네이처)’를 바탕으로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야생생물 보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희범 네파 마케팅실 실장과 지형우 북부보전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네파는 임직원 및 네파크루와 함께 산양 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북부보전센터와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다. 양측은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중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협약(MOU) 체결을 검토하는 등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내갈 계획이다.
네파 관계자는 “자연 속 즐거움을 전하는 ‘Joy of Nature’라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우리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인 국립공원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국립공원공단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자연 이용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끝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