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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도심 속 러너 위한 ‘어반 러닝 컬렉션’ 출시

입력 2026-03-25 09:50

아우터 2종을 비롯한 의류와 러닝화까지 구성되어 스타일링 폭 넓혀

푸마, 도심 속 러너 위한 ‘어반 러닝 컬렉션’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봄 시즌을 맞아 도심 속 러닝과 일상을 아우르는 ‘어반 러닝 컬렉션(Urban Running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어반 러닝 컬렉션’은 푸마의 오랜 러닝 헤리티지와 기술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일상 속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을 위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러닝웨어 컬렉션이다. 러닝 중에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면서도 일상복으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요즘 트렌드를 반영해 달리는 순간은 물론 러닝 이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간결한 디자인과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봄 분위기와 어울리는 미니멀한 뉴트럴 컬러를 더해 도심 속 봄 시즌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후디형 아우터 2종을 중심으로 의류와 러닝화를 아우르는 토탈 패키지로 구성돼 스타일링의 확장성을 한층 높였다. 처음 러닝을 시작하는 입문자부터 일상 속 러닝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러너,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하는 퍼포먼스 러너까지 다양한 러닝 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트리코트 후디 자켓'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부드러운 촉감과 신축성을 갖춘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활동 중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정돈된 실루엣이 러닝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아웃핏을 완성한다. 풀 집업 후디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 날씨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후드 설계로 실용성을 더했다.

푸마 관계자는 "최근 러닝이 취미를 넘어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으면서, 러닝웨어에도 스타일과 활용성을 함께 기대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이번 어반 러닝 컬렉션은 달리는 순간은 물론 그 이후의 일상까지 자신감 있게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라인업인 만큼 봄 시즌 다양한 러닝 라이프스타일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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