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카발란’의 2025년 국내 내수 시장 판매량은 전년 대비 91.6% 이상 증가했다. 인기 라인업인 ‘카발란 트리플 쉐리’의 경우 2024년 대비 145.8%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으며,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와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카발란 DTS No.1’)’도 판매량이 각각 123.1%와 111.7%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의 ‘더 바’는 도심 속 세련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수준 높은 믹솔로지를 경험할 수 있는 호텔 바다. 최근 호텔 바텐더가 직접 개발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며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을 포함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로 구성된 ‘팀 카발란’ 멤버들이 참여한다. 행사는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되며 ▲3월 24일 닙스의 구상옥 바텐더 ▲4월 23일 숙희의 이수원 바텐더 ▲5월 19일 참의 임병진 바텐더가 호텔 ‘더 바’의 김서윤 바텐더와 호흡을 맞춰 수준 높은 칵테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 바텐더들은 스테디셀러 라인업인 ‘카발란 DTS No.1’을 활용해 본인만의 아이디어로 재해석한 특별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일 방침이다. 행사 당일에는 ‘카발란’의 핵심 제품들에 대한 보틀 할인 판매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4일 진행된 첫 번째 행사에는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 그룹인 ‘바 ‘닙스 구상옥 바텐더가 참여해 독창적인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였다.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카발란’ 특유의 풍미와 화려한 믹솔로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충무로 ‘숙희’의 이수원 바텐더는 “’카발란 DTS No.1’은 부드러운 풍미와 달콤한 열대과일 노트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위스키”라고 평했으며, 서촌에 위치한 ‘참’의 임병진 바텐더는 “부드러운 바닐라와 깊은 우디함이 돋보이는 싱글몰트 위스키”라며 이번 게스트 바텐딩의 기주로 ‘카발란 DTS No.1’을 낙점한 이유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게스트 바텐딩 협업을 통해 ‘카발란’이 지닌 프리미엄한 브랜드 가치를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수의 호텔, 바 등 다양한 채널과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세계 유명 주류의 현지화’라는 비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 행사는 참여 바텐더들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운영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