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답답한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정이안은 극 중 임주호 역을 맡는다. 임주호는 캐슬뷰티의 신입 비서로, 성희주를 곁에서 든든하게 보좌하는 인물이다.
정이안은 첫 오디션부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과 존재감을 드러내 2026년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21세기 대군부인’에 합류하게 됐다. 작품에서 보여줄 정이안의 신선한 연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바이브액터스는 정이안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시선을 이끄는 신선한 마스크와 훤칠한 키, 섬세한 연기톤을 고루 갖춘 정이안 배우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무한한 성장 가능성과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정이안 배우가 자신의 능력치를 맘껏 드러낼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안겼다.
한편, 정이안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