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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LG트윈스와 협업 '쿨링타올·포켓물티슈' 출시

입력 2026-04-06 09:15

‘야구장 필수템’ 라인업 강화

야구장 직관 필수 아이템으로 선보인 깨끗한나라 X LG트윈스 콜라보 쿨링타올과 포켓물티슈(사진 제공=깨끗한나라)
야구장 직관 필수 아이템으로 선보인 깨끗한나라 X LG트윈스 콜라보 쿨링타올과 포켓물티슈(사진 제공=깨끗한나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가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LG트윈스와 협업한 쿨링타올과 포켓물티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6월 잠실야구장에서 선보인 한정판 쿨링타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당시 깨끗한나라는 야구 팬들을 위해 쿨링타올 2만 장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LG트윈스 캐릭터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판 1만 장은 현장 관람객은 물론 야구 팬 커뮤니티 등에서도 관련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깨끗한나라는 해당 협업을 정식 콜라보 제품 출시로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협업 제품은 야구장 안팎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실용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쿨링타올’은 피부에 닿는 즉시 약 9도까지 온도를 낮춰주는 강력한 쿨링 효과를 탑재한 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포켓물티슈’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초미니 사이즈로 제작돼 미니백이나 주머니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야구장 현장에서 선보인 한정판 쿨링타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는 정식 콜라보 제품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용성은 물론 특별한 즐거움까지 더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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