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필수템’ 라인업 강화

이번 협업은 지난해 6월 잠실야구장에서 선보인 한정판 쿨링타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당시 깨끗한나라는 야구 팬들을 위해 쿨링타올 2만 장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LG트윈스 캐릭터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판 1만 장은 현장 관람객은 물론 야구 팬 커뮤니티 등에서도 관련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깨끗한나라는 해당 협업을 정식 콜라보 제품 출시로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협업 제품은 야구장 안팎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실용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쿨링타올’은 피부에 닿는 즉시 약 9도까지 온도를 낮춰주는 강력한 쿨링 효과를 탑재한 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포켓물티슈’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초미니 사이즈로 제작돼 미니백이나 주머니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야구장 현장에서 선보인 한정판 쿨링타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는 정식 콜라보 제품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용성은 물론 특별한 즐거움까지 더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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