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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글로벌 클랜스만, GS더프레시 행사 참여...소비자 접점 확대

김신 기자

입력 2026-04-06 09:34

- 클랜스만, GS더프레시 행사 참여... 합리적 가격으로 정통 스카치 위스키 감성 전달
- 편의점 이어 슈퍼채널(SSM)까지 판로 본격 확대... 스탠다드 위스키 시장 점유율 확보 박차
- SFWSC ‘더블 골드’ 수상 등 로크로몬드 그룹의 압도적 품질력 강조

윈저글로벌 클랜스만, GS더프레시 행사 참여...소비자 접점 확대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를 보유한 위스키 전문 기업 윈저글로벌은 입문용 스카치 위스키 ‘클랜스만’의 GS더프레시(GS THE FRESH) ‘금주의 잇템’ 행사 참여를 통해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위스키 시장은 저도주 선호 현상과 함께 하이볼 및 RTD(Ready To Drink) 트렌드가 전 연령대로 확산되며 ‘가성비 위스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윈저글로벌 내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하이볼 신규 구매자 비중이 전년 대비 76.8%를 기록할 만큼 소비자 유입이 활발하다. 특히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는 스탠다드급 위스키 제품군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성장률(4Y CAGR) +46.5%를 기록하며 전체 위스키 시장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윈저글로벌은 이러한 기세를 몰아, 오는 4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클랜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정통 스카치 위스키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선보인 클랜스만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정통 스카치 위스키의 풍미를 담아낸 ‘실속형 위스키’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며, 런칭 이후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시장의 뜨거운 반응 속에 1차 수입 물량이 빠르게 완판되었으며, 최근 2차 물량 확보와 함께 편의점뿐만 아니라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슈퍼채널(SSM)까지 입점을 본격화하며 소비자 저변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제품의 품질 또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클랜스만은 스코틀랜드 내 가장 오래된 증류소인 리틀밀 증류소(Littlemill Distillery)를 기반으로 한 로크로몬드 그룹(Loch Lomond Group)에서 생산된다. 로크로몬드 그룹은 증류부터 보틀링까지 풀 생산 라인을 갖춘 스코틀랜드 내 7대 업체 중 한 곳인 독립 증류사로, 2023년 SFWSC에서 17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 증류소'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품질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2022년 세계 3대 위스키 품평회 중 하나인 SFWSC(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에서 더블 골드 메달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부드러운 바닐라 풍미와 상큼한 오렌지 향이 어우러진 탄탄한 바디감을 갖췄으며, 균형 잡힌 밸런스를 바탕으로 하이볼이나 칵테일 베이스에 최적화되어 젊은 홈술족들 사이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클랜스만은 위스키 입문자부터 데일리 위스키를 찾는 애호가까지 폭넓은 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규 브랜드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정통 스카치 위스키의 매력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윈저글로벌은 200년 전통의 스코틀랜드 정통 증류 기술을 바탕으로, 깊고 부드러운 풍미의 블렌디드 위스키를 선보여왔다. 프리미엄 라인 ‘윈저(WINDSOR)’부터 부드러운 저도주 ‘더블유 바이 윈저(W BY WINDSOR)’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음용 경험과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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