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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2종 출시

입력 2026-04-06 09:47

우롱·얼그레이티 더해 더욱 깊고 풍부해진 라인업

공차코리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2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공차만의 독보적인 티(Tea) 노하우를 담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의 신규 플레이버 2종을 오는 8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는 공차만의 차별화된 브라운슈가 레시피를 바탕으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 메뉴다.

공차는 기존 블랙 밀크티 베이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우롱티와 얼그레이티 등 프리미엄 티를 활용한 새로운 플레이버를 추가해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여진 제품은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우롱 밀크티 + 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 + 펄 등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공차의 시그니처인 쫀득한 ‘타피오카 펄’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토핑을 추가해 나만의 밀크티를 완성할 수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공차만의 프리미엄 티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간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시그니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차만의 정체성을 공고히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티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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