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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 '알래스카', 신제품 '경량 바람막이' 출시

입력 2026-04-06 10:04

출퇴근, 여행,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 자연스럽게 활용 가능

에이션패션 '알래스카', 신제품 '경량 바람막이'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알래스카(ALASKA)가 브랜드 뮤즈 노윤서와 함께한 2026 얼리 썸머 시즌 스타일을 선보인다.

알래스카는 올 초 SS 시즌 캠페인에서 ‘가볍게 떠나는 여행’을 키 메시지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무드를 전달한 데 이어, 이번 얼리 썸머 시즌에도 노윤서와 함께 경량 스타일링을 새롭게 제안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포근해진 날씨 속 일상과 여행, 가벼운 야외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알래스카만의 경량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낸 비주얼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웃도어 룩의 감각을 보여준다.

특히 노윤서가 착용한 이번 시즌 핵심 아이템은 알래스카 시눅 경량 나일론 와샤 바람막이와 시눅 초경량 후드 바람막이다. 시눅 경량 나일론 와샤 바람막이는 화보 속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내추럴한 구김감이 돋보이는 나일론 와샤 소재를 적용한 경량 바람막이다.

알래스카의 이번 컬렉션은 출퇴근, 여행,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알래스카 관계자는 “노윤서와 함께한 이번 시즌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볍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의 매력을 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캠페인”이라며 “포근해진 날씨에 자연스럽게 걸치기 좋은 바람막이 스타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아웃도어 룩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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