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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두 번 발효해 잡내 잡아낸 ‘화이트식초’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4-06 14:28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대상 청정원이 두 번 발효해 은은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화이트식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
/대상 청정원
‘화이트식초’는 사과, 현미 등 원료의 풍미가 강조된 식초 제품과 달리, 특유의 색과 향이 거의 없어 재료 본연의 맛을 돋보이게 하는 제품이다. 두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은은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구연산을 더해 상큼한 풍미까지 강조했다.

높은 사용 편의성은 물론, 활용 범위도 커졌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양조식초와 유사한 6% 산도로 설계해 다양한 용도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피클 등 각종 절임 요리는 물론, 육류와 해산물의 잡내 제거 등 식초가 필요한 모든 요리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식품용 식초인 만큼 과일, 채소 등 식재료 세척이나 세탁 등 일상 곳곳에서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좋다.

‘화이트식초’는 다양한 소비 패턴을 반영해 900mL와 1.8L 두 가지 용량으로 선보이며, 대상의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청정원 화이트식초는 대상이 그간 축적해 온 발효 기술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산도에 맞춰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식초 본연의 깔끔한 맛으로 요리에 자연스럽게 산미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 식재료 세척, 잡내 제거 등 일상 전반에 폭넓게 활용 가능한 이번 신제품과 함께 요리 완성도와 살림 효율성을 동시에 높여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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