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식감 살린 연세우유 크림떡 시리즈 세 번째 라인업

연세유업은 ‘식감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기존 크림떡 시리즈의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신제품 ‘연세우유 마카다미아초코 크림떡’은 연세유업의 가공유 베스트셀러인 ‘마카다미아 초코우유’를 크림떡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국내산 찹쌀을 사용한 쫀득한 떡피 속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마카다미아초코 크림을 가득 채워,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완성했다. 특히, 진한 초코의 달콤함에 고소한 마카다미아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냉동 보관 제품으로, 해동 시간을 조절해 시원한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 있어 다가오는 여름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박스당 6개입으로 구성됐으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맛뿐만 아니라 쫄깃한 식감과 이색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크림빵 등 다양한 디저트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셉트의 디저트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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