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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 MZ세대 위한 자연 감성주의 브랜드 ‘오얏’ 론칭

입력 2026-04-07 07:56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친환경 가치 소비 중시하는 새로운 이너웨어의 탄생

이미지 출처=㈜그리티
이미지 출처=㈜그리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감탄브라, 원더브라, 위뜨 등을 전개 중인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가 MZ세대를 겨냥한 자연 감성주의 언더웨어 브랜드 ‘오얏(Oyat)’을 신규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오얏’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친환경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의 특성을 반영해 새롭게 탄생한 브랜드다. 감탄에서 확장한 서브 브랜드로 MZ세대 여성 소비자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해 트렌디한 감성과 차별화된 상품군으로 오얏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보여주고자 한다.

브랜드명 ‘오얏’은 순우리말 ‘자두’를 뜻하며, 이를 디자인에도 반영해 한국의 자연과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감성적으로 풀어냄으로써 기존 브랜드들과 다른 독창적인 컨셉을 담았다. 한국 자연에서 영감 받은 소프트 내추럴 컬러 톤으로, 자연적인 질감과 색이 동양적인 감성과 어우러지며 입는 순간의 감정과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2030세대 여성들의 취향에 맞게 자연에서 온 감성과 아름다움을 담은 ‘내추럴 감성 웨어’를 제안하며,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살린 ‘걸코어 룩’ 무드 아이템들도 함께 선보인다.

그리티 사업본부장 장성민 부사장은 “기존의 내추럴 컨셉 브랜드들과 다른 독창적인 컨셉인 ‘오얏’의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많은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오얏이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의 MZ세대 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K-패션의 선두주자로서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러브 마크’ 브랜드로 위상을 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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