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외에도 ‘유자차’, ‘레몬차’ 등의 과일차를 선보인다. 과일 아이스티는 두 가지로 구성했다. 입안 가득 깔끔하고 싱그러운 맛에 복숭아 과육이 톡톡 터지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뭉근한 단맛의 납작 복숭아를 우려내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모두 낮춘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다.
요거트 베이스에 딸기와 복숭아 과육을 듬뿍 담은 ‘딸기 요거트 라떼’와 ‘복숭아 요거트 라떼’도 선보인다. 요거트 파우더 대신 살아있는 유산균이 함유된 리얼 요거트를 사용해, 건강한 음료 라인업을 완성했다. 딸기·복숭아·유자 3종으로 구성된 요거트 스무디도 함께 선보여, 리얼 요거트와 과육을 얼음과 함께 갈아낸 진하고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스리랑카산 얼그레이에 딸기 과육을 더한 ‘딸기 밀크티’를 포함해 커피 없이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티 음료 선택지를 확장했다. 커피 메뉴로는 화이트 초콜릿과 에스프레소, 우유를 조합한 ‘화이트 카페모카’를 추가했다.
푸드 메뉴로는 ‘스파이시 베이컨 체다 멜트’를 선보인다. 두 가지 치즈와 베이컨에 스파이시한 체다 소스를 더한 메뉴로, 팀홀튼의 시그니처 메뉴인 멜트 라인업을 강화했다.
팀홀튼 관계자는 “이번 메뉴 구성은 커피 중심의 이용에서 벗어나, 상황에 따라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