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습속건·통기성 강화, 인체 움직임 고려한 설계로 피부 자극 최소화

실제로 안다르는 신제품 15종 출시와 함께, 러닝 간판 제품 12종의 신규 색상을 추가하며 러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특히 신제품의 경우 러닝 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흡습속건 기능과 통기성이 강화됐다. 또한 인체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피부 마찰도 최소화했다.
일교차가 큰 날씨와 변덕스러운 환경을 고려한 아우터 제품군도 함께 강화했다. ‘브리즈페더 메쉬 윈드자켓’은 메쉬와 우븐 소재를 결합해 통기성과 방풍 기능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피부 자극 최소화, 착용 편의성 등을 고려한 제품도 다수 선보였다. ‘스킨필 릴렉스핏 숏슬리브’는 홀가먼트 기법을 적용해 봉제선으로 인한 마찰을 줄였다.
안다르 공성아 대표는 “러너들이 오직 달리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쾌적한 소재와 안정적인 착용감을 갖춘 러닝 제품을 대폭 강화했다”며 “K애슬레저 1등 브랜드라는 위상에 걸맞게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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