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에서 개최된 ‘점장 컨벤션’에서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미래를 위한 준비와 비전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업무 효율을 높인 리더들에 대한 격려도 이어져 안전 운영 및 수익성 등 다양한 분야를 평가해 총 42명에게 시상을 진행했다. 점장 부분 ‘킹 오브 킹’에는 ▲최용학 지역장(영남북부) ▲지재원 지역장(인천) ▲조은지 점장(신정네거리역점) ▲박근기 점장(길동사거리점)이 이름을 올렸다.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부점장 컨벤션’은 차세대 매장 리더들을 위한 실전 운영 노하우 전수와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에 집중했다. 참석자들은 부문별 사업 계획 및 주요 전략을 공유하며 브랜드비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유명 가수가 공연하는 갈라 디너를 통해 결속력을 다지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이들을 격려하는 우수 부점장 시상식도 열렸다. 고객 칭찬(VOC) 및 운영(Operation), 매출(Sales) 등을 종합 평가해 총 62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된 ‘킹 오브 킹(King of King)’은 ▲김아란(의정부DT점) ▲주하영(영등포KT점) ▲정찬우(둔촌GS FS점) ▲최윤식(대전유성온천역점) ▲진현준(부산경성대점) 매니저가 차지했다. 최우수 성과자(AM of The Year)로는 황승완(신정네거리역점) 매니저가 선정됐다.
버거킹 관계자는 “현장의 땀방울이야말로 버거킹이 가진 가장 큰 자산이자 성장 동력”이라며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성 강화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역량을 키우고, 장기적으로는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