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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초저압축→비거리 영향 ‘벨로즈 캔디’ 골프볼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4-15 14:42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초저압축 프리미엄 골프볼 벨로즈 캔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볼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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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즈 캔디는 기존 ‘벨로즈’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낮은 스윙 스피드에서도 높은 비거리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전체 컴프레션 65, 코어 컴프레션 20의 Ultra Low Compression 구조와 40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부드러운 스윙만으로도 에너지 전달을 극대화했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SPO) 테스트 결과,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 80mph에서 196.4m, 90mph에서 221.5m를 기록하며 동급 대비 비거리 성능을 입증했다.

벨로즈 캔디는 3피스 구조이며 매우 부드러운 타구감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4개의 파스텔 네온 컬러를 적용했다.

볼빅 관계자는 “벨로즈 캔디는 낮은 헤드 스피드 골퍼도 압도적인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개성 있는 그라데이션 질감의 컬러가 더해져 한층 재미있는 골프를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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