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비클린서 ‘프리미엄 스윗 부티크’ 팝업 전개
오프라인 단독 ‘미쯔 룸 라인업’ 첫 공개…프라이빗 고객 이벤트 마련

이번 팝업스토어는 최근 뷰티 시장의 화두인 ‘몰입형 공간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프리미엄 스윗 부티크(Premium Sweet Boutique)’를 메인 테마로 설정하여, 공간에 발을 들이는 순간 실제 하이엔드 디저트 부티크를 방문한 듯한 공감각적인 향기 여정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공간 내부의 핵심 요소로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투영한 아트 오브제 ‘미쯔(MIZ)’가 전면에 나선다. 미쯔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달콤한 케이크를 몰래 훔쳐 먹은 위트 있는 ‘케이크 도둑’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케이크의 매혹적인 향과 색채로 온몸이 물든 채, 상자 속에 숨어버렸다는 독창적인 서사가 브랜드의 오브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팝업 현장은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방식을 넘어, 부티크 내 상자 속에 숨겨진 미쯔를 직접 발견하고 자신만의 ‘반려 향기’를 ‘입양’해가는 프라이빗한 스토리텔링 구조를 취하고 있다. 서라운드는 이러한 세계관을 시각과 후각 요소로 정밀하게 구현해 방문객들에게 한 편의 아트 전시를 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오프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미쯔 룸 라인업’이 최초로 공개된다. 케이크에서 영감을 얻은 섬세하고 달콤한 스윗 노트의 시그니처 향기를 비롯해, 개인의 공간을 고급스러운 감각으로 채워줄 다채로운 프래그런스 컬렉션을 직접 시향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서라운드만의 고유한 브랜드 무드를 직접 체험하고 소장할 수 있는 프리미엄 베네핏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라운드 관계자는 "미쯔(MIZ)는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서라운드의 달콤한 향기를 가득 머금은 나만의 특별한 반려묘"라며, "이번 팝업에서 상자 속에 숨어버린 사랑스러운 케이크 도둑 미쯔를 직접 발견하고, 여러분의 일상 속으로 기분 좋게 입양해 가는 설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