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지원책은 합격자들의 실무수습 기간과 정식 변호사 등록 시기를 고려해 기획됐다. 신입 변호사가 경력 초기 단계에서 AI 기반 법률 솔루션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실무 역량 강화를 돕는다는 목적이다.
대상자는 홈페이지 전용 페이지에서 수험번호를 입력해 등록을 마쳐야 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이며, 등록 완료 시 2026년 11월 23일까지 엘박스의 모든 기능을 무상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진 대표는 "변호사 자격 취득 직후는 AI 활용 패턴이 결정되는 출발선"이라며 "신입 변호사들이 비용 제약 없이 AI 리서치 및 서면 작성 기능을 경험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 기간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엘박스는 하반기 중 '엘박스 3.0'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단순 검색 기능을 넘어선 'AI 법률 업무 운영체제(OS)'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이번 프로모션 대상자는 출시 후 최신 기능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