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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지역 아동센터·노인복지관’에 300만원 기부…가정의 달 나눔 실천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5-06 18:34

국가철도공단 박성선 수도권본부 경영지원처장(왼쪽)과 선우인정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장(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국가철도공단 박성선 수도권본부 경영지원처장(왼쪽)과 선우인정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장(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후원금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수도권본부 직원 봉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 소재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센터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며 아이들을 위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고, 영화관람과 경의선숲길 산책을 함께하며 정서적 돌봄 활동 지원에 나섰다.

오는 8일 어버이날에는 청파노인복지관을 찾아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함께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봄나들이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효(孝) 나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 이명석 수도권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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