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애플·체리 3종 선보여

이번 신제품은 기존 당쉼 제품의 핵심 원료인 바나바잎 추출물과 여주, 돼지감자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로 칼로리에 식후 혈당 밸런스 관리 기능을 결합한 탄산음료로, 레몬·애플·체리 등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제품 출시 전 진행된 사전 체험단 응모 분량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졌다. 체험단 참여자들은 혈당 관리를 병행하면서도 탄산음료 특유의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기존 당쉼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300만 병을 돌파하며 혈당 케어 음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만큼, 이번 스파클링 라인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높게 형성되고 있다.
아울러 (사)한국당뇨협회와의 공식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확보한 브랜드 공신력 역시 신제품의 시장 안착을 지탱하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당쉼 스파클링은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의 전국 60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백화점을 비롯해 자사 온라인 공식몰, 약국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동시 판매된다.
오리진케어 관계자는 "스파클링 라인 출시를 통해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혈당 관리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