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스(Universe)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팬 콘서트 '프롬 버스 투 데스(From Birth to Death)' 포스터를 게재하고 팬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28일 오후 1시와 5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진행된다.
공개된 포스터 속 한층 성숙해진 유니버스의 비주얼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이번 팬 콘서트는 '프롬 버스 투 데스'라는 타이틀 아래,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 펼쳐나갈 행보를 팬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유니버스는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새로운 무대들과 진솔한 토크타임까지 다채로운 코너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태그(TAG)로 데뷔한 그는, 최근 활동명을 유니버스로 변경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오는 29일 첫 솔로 앨범 '더 소-콜드 럭(THE SO-CALLED LUCK)'의 발매를 앞두고 180도 달라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는 등 본격적으로 솔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홀로서기 이후 팬들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하는 첫 번째 단독 공연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솔로 아티스트 유니버스의 새로운 서막을 열 이번 팬 콘서트의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며, 새 앨범 '더 소-콜드 럭'은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더블앤(W&)]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